정부는 광산, 기타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전력공급을 원활하게 해야 한다는 것을 파악하고 전력부문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1100MW규모의 수력발전소를 신규로 건설하고 송전선도 건설하기로 했다.
수도인 리마에 LPG가스를 저렴하고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해 남부 가스파이프라인 건설도 가속화하기로 했다. 저장탱크시설도 개선해 LPG공급을 안정화시킬 예정이다.
페루정부는 2013년에도 정부투자청의 예산 50%인 약 20억 달러(환화 2조 1200억 원)를 에너지부문에 투자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투자를 늘리고 있어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국가경쟁력는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