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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일본] 간사이전력, 역대 총리 7명에게 1억 원씩 정치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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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간사이전력, 역대 총리 7명에게 1억 원씩 정치헌금

◐日 정부, 12월 경 소비세율 10% 인상 결정
- 정부, 소비세율 10% 인상 결정 시기를 올해 12월로 전망
- 경제상황, 디플레이션 탈출 여부 등 살펴본 후 판단하기로 결정

◐日 국민 92%, 룸 쉐어에 부정적 인식
- 룸 쉐어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사하기 위해 마이 네비 뉴스 회원 남녀 500명에게 ‘룸 쉐어를 하고 싶습니까?’라는 질문에 ‘예’가 8.0%, ‘아니오’가 92.0%
- ‘예’ 택한 이유는 즐겁고 자극을 받음, 외롭지 않다 등으로 룸 쉐어의 최대 이점이라고 생각하는 '집세가 저렴하다'와 같은 경제적 이유를 든 사람은 의외로 적어
- ‘아니오’ 택한 이유는 프라이버시를 보장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사적인 시간과 장소가 없어서 등으로 남에게 간섭을 받거나 신경 쓰는 생활을 원치 않는 것으로 드러나

◐日 간사이전력, 역대 총리 7명에게 1억 원씩 정치헌금
- 간사이전력에서 정치공작을 오랫동안 맡은 나이토 치모리(91세, 전 부사장)씨는 1972년부터 18년간 역대 총리 7명에게 명절에 1000만 엔(약 1억 원)씩 헌금했다고 증언
- 원전정책 추진과 전력회사 발전 위한 '불순한' 의도로 정치헌금
- 국민들이 낸 전기요금으로 정치헌금 했다고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