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는 경기 회복에 의한 법인세와 소득세 등의 증가를 배경으로 2014년도 대비 9.0% 증가한 54조5250억 엔으로 예상했다. 새로운 부채가 되는 신규 국채의 발행액은 6년 만에 30조 엔대의 36조8630억 엔으로 축소하여, 재정 건전화에도 배려했다.
아소(麻生) 부총리겸 재무상은 12일의 각의 후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지방에 아베노믹스의 성과가 조속히 넓게 미치도록(3월 말의)회계연도 안에 성립을 목표로 한다.”라고 강조했다.
/글로벌이코노믹 장민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