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요 원자재 가격이 일제히 상승세로 돌아선 가운데 유독 금만은 하락세다.
9일 새벽에 끝난 뉴욕 상품거래소의 현지시간 기준 8일자 거래에서 국제 금 시세는 온스당 1121달러를 기록했다.
전 거래일에 비해 온스당 0.4달러 하락한 것이다.
위험을 회피하는 안전자산으로서 굳이 금을 찾을 필요가 없을 정도도 글로벌 경제의 불안이 점차 해소되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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