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국제 금값 하락반전, 온스당 5달러 추락 달러 강세로 금 '팔자' 속출 미국 기준금리 인상 공포도 한몫

글로벌이코노믹

국제 금값 하락반전, 온스당 5달러 추락 달러 강세로 금 '팔자' 속출 미국 기준금리 인상 공포도 한몫

국제 금값이 하락반전했다. 미국 기준 금리인상 공포 재현으로 달러화가 강세 전환한 데 따른 것이다.이미지 확대보기
국제 금값이 하락반전했다. 미국 기준 금리인상 공포 재현으로 달러화가 강세 전환한 데 따른 것이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국제 금값이 하락했다.

미국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데 따른 것이다.

22일 오전에 마감한 뉴욕 상품거래소의 현지시간 기준 21일자 거래에서 국제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5달러 떨어졌다.

비율로는 0.4%의 하락이다.
마감시세는 온스당 1132.8달러이다.

국제 금값은 연준FOMC가 지난 주 기준금리 동결을 선언한 이후 많이 올랐다.

금리인상 동결로 달러화의 가치가떨어지면서 달러와 대체재 관계에 놓여 있는 금값이 한때 오른 것이다.

금주들어 다시 10월 인상설 등으로 금리인상 분위기가 다시 재현되면서 금값이 하락반전 하고 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