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추석이후 처음 열린 28일 중국증시에서 3085.57로 개장했다 하락세로 출발했다.
추석전에 비해 0.22% 내린 상태로 출발했다
중국 기업들의 수익이 감소했다는 중국통계청 발표로 오전 내내 하락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그러나 장 막판에 들어서면서 돌연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 한국시간 오후 3시 20분경 3100선을 돌파했다.
3시 25분현재 상하이지수가 3102.28로 올랐다.
추석 전에 비해 0,32%오른 것이다.
상승 폭이 그리 크지는 않지만 그동안의 약세를 떨쳐내고 다시 오르기 사작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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