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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추석 휴식후 첫 거래에서 상승 반전, 상하이 지수 3100선 돌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미국 방문 효과로 무역주 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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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추석 휴식후 첫 거래에서 상승 반전, 상하이 지수 3100선 돌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미국 방문 효과로 무역주 등 기대

추석 명절을 지내고 다시 열린 중국 증시에서 상하이 지수가 상승 반전했다. 시진핑 주석의 미국 방문성과에 대한 기대로 투자분위기가 살아났다.이미지 확대보기
추석 명절을 지내고 다시 열린 중국 증시에서 상하이 지수가 상승 반전했다. 시진핑 주석의 미국 방문성과에 대한 기대로 투자분위기가 살아났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중국증시가 상승 반전했다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추석이후 처음 열린 28일 중국증시에서 3085.57로 개장했다 하락세로 출발했다.

추석전에 비해 0.22% 내린 상태로 출발했다

중국 기업들의 수익이 감소했다는 중국통계청 발표로 오전 내내 하락했다.
중국 통계청은 이날 중국 기업들의 8월 수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8%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중국 상하이 주가 지수 차트. 추석 휴식 이후 첫 거래에서 상승 반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
중국 상하이 주가 지수 차트. 추석 휴식 이후 첫 거래에서 상승 반전했다.


그러나 장 막판에 들어서면서 돌연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 한국시간 오후 3시 20분경 3100선을 돌파했다.

3시 25분현재 상하이지수가 3102.28로 올랐다.

추석 전에 비해 0,32%오른 것이다.

상승 폭이 그리 크지는 않지만 그동안의 약세를 떨쳐내고 다시 오르기 사작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