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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박원순 돌직구 정면 충돌...1946년 유엔결의문 대체 무엇이길래? 사무총장 퇴직 후 5년간 공직 금지 YTN 신율 문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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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박원순 돌직구 정면 충돌...1946년 유엔결의문 대체 무엇이길래? 사무총장 퇴직 후 5년간 공직 금지 YTN 신율 문제 제기

반기문 총장의 대선출마가 원천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유엔 결의문에  유엔사무총장은 퇴임후 5년간 공직을 맡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는 것이다.  유엔 사무총장이 유엔 결의안을 지키지  않는다면 문제가 불거질 수 있다. 박원순 시장과 신율 교수도 유엔 결의문을 언급했다.  이미지 확대보기
반기문 총장의 대선출마가 원천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유엔 결의문에 유엔사무총장은 퇴임후 5년간 공직을 맡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는 것이다. 유엔 사무총장이 유엔 결의안을 지키지 않는다면 문제가 불거질 수 있다. 박원순 시장과 신율 교수도 유엔 결의문을 언급했다.
반기문 사무총장의 대선 출마와 관련하여 유엔 결의문이 이슈가 되고 있다.

지난 1946년 총회에서 채택된 유엔 결의문에 따르면 "유엔은 사무총장 퇴임 직후 회원국이 어떠한 정부직도 제공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고 사무총장 자신도 그런 직책을 수락하는 것을 삼가야 한다" 는 권고를 담고있다

이와 관련 25일 YTN 신율의 출발 새아침 라디오에서 신율 교수는 `유엔에서 일반적으로 4~5년 정도 지나 정부직을 맡아야 한다는 얘기가 있다`고 질의를 했다.

이 질의에 대해 박원순 서울시장은 "유엔 사무총장을 배출한 국가로서 자존심이 있으므로 유엔 결의문 정신을 지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