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장 피에르 소바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 교수, 프레이저 스토다트 미국 노스웨스턴대 교수, 베르나르트 페링하 네덜란드 흐로닝겐대 교수 등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노벨화학상 수상자는 유전자(DNA) 복구 메커니즘을 밝혀낸 스웨덴의 토마스 린달 프랜시스크릭연구소 명예교수, 폴 모드리치 미국 듀크대 의과대학 교수 겸 하워드 휴스 연구소 연구원, 터키·미국 이중국적자 아지즈 산자르 노스캐롤라이나대 교수 등 3명이었다.
노벨 화학상은 1901년부터 작년까지 총 107명이 수상했고, 이중 63명이 단독 수상을 했다.
최주영 기자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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