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와 듀폰, 바이엘과 몬산토에 이은 화학기업 합병
이미지 확대보기두 기업은 발표에서 "두 기업의 합병으로 연 매출 약 132억달러, 상각전영업이익(EBITDA) 23억달러, 기업가치 200억달러에 이르는 글로벌 특수화학기업이 된다"며 "매년 4억달러 이상의 비용절감을 통해 35억달러 이상의 가치를 창조하게 된다"고 말했다.
합병 후 회사 명칭은 헌츠맨클라리언트(HuntsmanClariant)가 된다. 대등한 주식교환 방식으로 합병하며 헌츠맨은 헌츠맨클라리언트 주식 1.2196주를 받게 된다. 합병 후 클라리언트 주주들은 합병회사 지분 52%, 헌츠맨 주주들은 48%의 지분을 가지게 된다. 단 이사회 멤버는 동수로 운영한다.
글로벌 본사는 스위스 프라텔른(Pratteln)에 두며 운영 본사는 미국 텍사스 우드랜즈에 두게 된다. 합병기업은 스위스증권거래소와 뉴욕증권거래소에 동시 상장된다.
19일(현지시간) 클라리언트의 스위스거래소(SIX : CLN) 주가는 1.46%(0.30스위스프랑) 오른 20.87스위스프랑이다. 한편 19일(현지시간) 헌츠맨의 뉴욕거래소(NYSE : HUN) 주가는 3.37%(0.87%) 오른 26.71달러다.
황상석 글로벌이코노믹M&A연구소 연구원 stoness202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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