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레밍(lemming)이란 우리 말로는 자살 들쥐 또는 나그네 쥐로 알려져 있다./
1980년 주한미군 사령관이던 위컴이 한국인을 레밍으로 비하한 적이 있다.
한국인의 습성이 레밍과 같아 민주주의 하기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자살의 원인에 대해서는 다양한 설이 난무하고 있다.
눈이 나빠 큰 바다를 보지 못하고 함께 죽는 다는 설, 자기장의 이상 설 그리고 개체 증가에 의한 먹이 부족에 따른 자살 등의 학설이 있다.
레밍은 개체수가 늘면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습성이 있는데 앞에 있는 레밍만 보고 달리다가 바다를 만나면 집단 폐사한다는 설도 있다.
1980년 위컴 사령관은 “한국 사람들은 레밍과 같아 새로운 지도자가 등장하면 그에게 우르르 몰려든다”고 말언한 적이 있다.
글로벌 이코노믹 김대호 주필은 오늘의 뉴스 동영상 해설에서 김학철 레밍 발언 이부진 임우재 이혼 등을 집중분석했다.
다음은 동영상 뉴스해설 바로가기
김재희 기자 yoonsk82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