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현지시간)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올해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자크 뒤보셰 ▲요아킴 프랑크 ▲리처드 헨더슨 등을 택했다. 이들은 용액내 생체분자 구조 결정을 위한 고해상도 저온 전자 현미경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후보로만 남은 박남규 교수는 고체형 페로브스카이트 연구의 선구자다. 그는 차세대 태양전지 재료로 각광받는 페로브스카이트는 그간 액체형이라는 이유로 태양전지 소재로 쓰기에 부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하지만 박남규 교수는 고체형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개발해 큰 업적을 남겼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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