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파산은 전 세계의 손실…과학기술 기업 절반 파산해도 소니는 건재"
이미지 확대보기기사는 서두에서, 휴대폰이나 PC 등 부문에서 한때 최고의 인기를 자랑했던 소니이지만, 최근 예전의 위엄은 찾아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에서 애플에 한참 못 미치고 도산 소문이 끊이지 않는"는 이유다.
하지만 본론에 접어들어서, 소니는 지난 몇 년 동안 엔터테인먼트와 영상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특히 영상 사업에서 핵심 부품이나 최종 제품 분야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며 소니의 성과를 극찬했다.
이외에도, 은행과 생명보험 등 '금융 부문에서 우수한 실적 기록', '플레이스테이션VR(PSVR) 인기 급상승', '대형TV 부문 高평가', 'PS4 매출 호조' 등 대규모 구조조정과 핵심제품 육성을 통한 성과에 대해 강조했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