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는 2025년까지 화석연료로 움직이는 차량의 판매를 종료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산화탄소 배출과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EV에 대한 세금면제, 무료주차장 및 충전시설 제공 등 우대조치로 디젤과 가솔린 엔진의 전환을 촉진하고 있다.
2018년의 신차 전체판매는 6.8%감소한 14만7,929대 였다. 닛산자동차의 EV 리프가 인기이고, 그 밖에 BMW나 폴크스바겐의 소형차와 테슬라의 SUV(스포츠 다목적차)도 팔렸다.
EV는 전년대비 40% 증가한 4만6092대였으며 디젤차는 28% 줄었고, 휘발유차도 17% 감소 했다. 플러그 인이 아닌 하이브리드차도 20% 줄었다.
김경수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