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디자인과 뛰어난 활용성·다양한 편의 사양 갖춰
강력하고 효율적인 엔진 라인업·PHEV 모델 추가 예정
4분기 한국상륙…SUV X1∼X7 풀라인업으로 시장확대
강력하고 효율적인 엔진 라인업·PHEV 모델 추가 예정
4분기 한국상륙…SUV X1∼X7 풀라인업으로 시장확대
이미지 확대보기신형 X1은 강력하고, 효율적인 3기통과 4기통 가솔린, 디젤 엔진을 갖췄으며, 탑재된 모든 엔진은 새로운 배기가스 배출 기준인 ‘유로 6’를 충족한다.
뛰어난 효율성을 갖춘 신형 X1 xDrive16d는 6단 수동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
수동 변속 모델의 경우 유럽기준 복합연비가 22.7~24.4㎞/ℓ, 복합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07~116g/㎞로 고효율과 친환경을 모두 만족한다.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 장착 모델의 복합연비는 22.7~23.8㎞/ℓ, 복합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09~116g/㎞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공개된 신형 X1은 2세대 부분 변경 모델로, 대폭 개선된 디자인과 뛰어난 활용성, 효율적인 파워트레인, 다양한 편의 옵션(선택사양)을 갖췄다.
신형 X1은 전면부와 후면부의 디자인을 대폭 수정해 더욱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전면부 중앙에서 하나로 연결되는 BMW 키드니 그릴이 다소 커졌으며, 날렵해진 신형 어댑티브 발광당이오드(LED) 헤드라이트, LED 안개등, 대형 공기흡입구 등은 강렬한 전면부를 구현하고 있다.
X1의 사이드 미러는 차량 문이 열리면 투톤 컬러의 LED로 ‘X1’ 글자를 비춰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 했으며, 차체 후면부는 세련미된 디자인을 지녔다.
이미지 확대보기BMW 측은 “X1은 차량의 민첩성을 높이고, 정밀한 핸들링을 지원한다”며 “BMW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는 도로 상황에 맞게 전륜과 후륜의 구동력을 배분, 신형 X1에 탁월한 안정성과 다양한 도로 조건에서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신형 X1은 올해 4분기 한국에 상륙한다. BMW는 조만간 대형 SAV X7도 한국에 출시하고 시장 확대를 노린다.
한편, BMW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X1 xDrive25e를 내년 초 출시한다. X1 xDrive25e는 BMW의 최신 4세대 배터리 기술을 적용해 배터리 용량이 9.7㎾h에 달하며, 배터리만으로 최대 50㎞까지 주행 가능하다.
[자료제공: BM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