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전력 모듈, 자율주행 차량용 감시 센서 등 전자 부품 선행 개발 실시
이미지 확대보기새 회사에서는, 차세대 자동차용 반도체의 기본 구조와 가공 방법 등에 대한 첨단 연구 및 이를 구현한 전기자동차용 전력 모듈, 그리고 자율주행 차량용 감시 센서 등 전자 부품의 선행 개발을 실시하게 된다. 그리고 도요타가 가진 모빌리티(이동성) 관점에서의 지식을 살리고, 연구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도요타의 출자에도 양사가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요타와 덴소는 지난 2018년 6월 전자 부품의 생산 및 개발 기능을 덴소로 집약하는 것에 합의를 이뤘다. 이번에 양사가 합작한 새로운 회사의 설립을 결정한 것은, 더 강력한 연구 개발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관측된다.
양사는 이번 합의에 이르게 된 배경에 대해, 세계적인 자동차 전자 제어화 진전과 자동차용 반도체의 증가 및 고성능화를 노림수로 "혁신의 열쇠가 되는 차세대 자동차용 반도체의 개발이 요구되고 있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김길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