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2018년도 전체 게임시장 매출은 전년 대비 5.3% 증가한 2144억4000억 위안을 기록했다. 그 가운데 모바일 게임의 매출이 전체의 62.5%에 달하는 1339억6000억 위안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온라인 게임이 746억1000만(34.7%), 가정용게임기 게임이 10억5000억 위안(0.5%)으로 그 뒤를 이었다.
장르별로는 2019년 1분기 매출액 기준으로 1~100위까지의 게임 중 롤플레잉게임(RPG)이 48개로 가장 많았으며, 전략형 게임(18개)과 캐쥬얼 게임(8개)이 각각 2, 3위를 차지하였다.
김형근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hgkim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