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국의 야생동물보호단체가 페이스북에 호소한 내용이다. 동물단체가 왜 브레이지어 고정걸이만 달라고 호소하는지 궁금증을 자아내면서 14만 명 이상이 조회를 했고, 1만5000명이 호응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아메바타임즈가 보도했다.
미국 아이오와 야생동물보호단체 와일드썬드 워즈에 따르면 여성 브레이지어 고정걸이는 상처를 입은 거북의 등껍질 치료에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거북의 갈라진 등껍질을 브레이지어 고정걸이로 고정시켜 치료한다는 것이다.
브레이지어 고정걸이가 동물보호단체가 만든 벨트를 구부리는 데 딱 좋은 크기라고 이 단체는 소개했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