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만 지진 이어 일본 화산 폭발, 일본 수출 규제 하늘의 저주 …일본 기상청 불의 고리 비상
일본 나가노(長野)현과 군마(群馬)현에 걸쳐 있는 활화산 아사마야마(淺間山)에서 지난 7일 오후 10시 8분 분화가 발생했다.
화산이 부분 폭발한 것이다
일본 기상청은 이본 아사마야마 화산은 일본 나가노(長野)현과 군마(群馬)현에 걸쳐 있는 아사마야마(淺間山)에서 일어났다고 밝혀다.
대만 지진 직후에 화산이 폭발해 환태평양 불의 고리가 들썩거리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낳고 있다.
淺間山화산 분화는 2015년 6월 이후 처음이다.
기상청은 淺間山 화산 분화 경계 레벨(수준)을 활화산이라는 점에 유의한다는 기존의 1에서 입산 규제의 3으로 상향 조정했다. .
현재 분화 경계 레벨 3의 대상이 되는 지방자치단체는 군마현의 쓰마고이무라, 나가노현의 가루이자와마치 등이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