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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린맥주, 온실가스 감축 목표로 공장에 ‘히트 펌프’ 도입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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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린맥주, 온실가스 감축 목표로 공장에 ‘히트 펌프’ 도입 가속
김길수 기자
입력
2019-10-21 18:05
일본 기린 홀딩스가 산하의 기린맥주 공장에 대해, 공기 중의 열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히트 펌프’의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2030년까지 온실가스(GHG) 배출량을 2015년에 비해 30% 감축시키려는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기린맥주에서 히트 펌프를 활용한 생산 시스템 구축에 종사하는 생산본부 기술부의 요시카와 소오스케(吉川創祐) 주무는 "히트 펌프 기술의 활용으로, 세계에서 가장 GHG 배출량이 적은 맥주 생산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길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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