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차는 "2020년 4월까지 현대 아우라, 베르나 세단, i20, 크레타 등 4종을 인도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준비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먼저 아우라는 엑센트 세단 버전이다. 이 차는 새로운 그랜드 i10 니오스를 기반으로 하며 BS-6 표준 배기 엔진을 갖추고 있다.
엔진은 1.2ℓ 가솔린엔진과 디젤 변형이다. 차량에는 8인치 터치 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카플레이 스포츠 등의 같은 기능이 새롭게 적용된다.
현대차는 또 최근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출시된 베르나 세단도 함께 출시하는데 기존 베르나보다 업그레이드 된 차량이라고 설명했다. 이 차에는 1.5ℓ 디젤 엔진과 가솔린 엔진으로 나온다. 디젤 엔진은 250 Nm의 토크인 115마력이고, 가솔린 엔진은 144 Nm의 토크에 역시 115마력이다.
역시 출시 예정인 i20은 종전에 비해 많은 변화를 주었다. 새로운 엔진 옵션으로 1.5ℓ 디젤과 1.2ℓ 가솔린 엔진 모델이 있다.
김지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ienn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