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마스터카드가 국제노동기구(ILO)를 비롯한 국제기구의 통계 자료를 활용해 여성 기업가의 경영 환경을 평가한 '마스터카드 여성 기업가 지수'(MIWE)에 따르면… 세부적으로 보면 여성 경영주 비율은 미국이 35.1%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이 뉴질랜드(31.8%), 러시아(31.2%), 호주(30.9%) 등의 순이다.
한국은 여성 경영주 비율이 16.8%로 47위에 머물렀다.
여성의 기업 활동 여건에서도 미국이 1위이다. 이어 뉴질랜드(70.2점), 캐나다(69.0점), 이스라엘(68.4점), 아일랜드(67.7점), 타이완(66.2점), 스위스(65.8점), 싱가포르(65.6점), 영국(65.6점) 등이 선두권이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