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아차 인디아는 내년 인도 출시를 앞두고 셀토스 전기차를 개발하고 있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올해 8월 현지에 선보인 셀토스는 현재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내년 셀토스EV를 인도에 우선 출시할 계획이라고 기아차 인디아는 설명했다.
셀토스EV는 64㎾h 배터리를 탑재해 204마력의 힘을 구현한 현대차 코나EV와 동일한 전기 엔진을 갖는다. 셀토스EV는 테크 라인과 GT 라닝 트림 등으로 이뤄진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