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에 따르면 뷰티 케어 산업은 소비재 산업 성장율보다 높은 성장율을 기록했으며 연 평균 약 7%씩 성장하고 있다. 한국은 지난 몇 년 동안 베트남이 화장품을 수입하는 주요 국가로 총 화장품 수입량의 30%를 차지했으며 4명 중 1명이 한국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는 젊은층의 소득의 증가와 K-POP로 인한 한국 화장품의 인기는 높다고 밝혔으며 현재 농촌의 40% 이상이 화장품을 구매한 적이 없어 앞으로도 잠재력이 높은 시장이라고 밝혔다.
응웬 티 홍 행 글로벌이코노믹 베트남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