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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EO] 일론 머스크 (Musk) 아동 간강범 막말 파문, 테슬라 자동차 홍보전략 법정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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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EO] 일론 머스크 (Musk) 아동 간강범 막말 파문, 테슬라 자동차 홍보전략 법정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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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EO] 일론 머스크 (Musk) 아동 간강범 막말 파문, 테슬라 자동차 홍보전략 법정 소송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막말 구설수에 올라 곤혹을 치르고 있다.

29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일런 머스크를 상대로 소송을 제공한 이는 잠수사 언스워스이다.

언스워스는 머스크가 자신을 소아성애자 등으로 지칭했다면서 7만 5000 달러 상당의 소송을 제기했다.

머스크는 2018년 7월 폭우로 수몰된 태국 북부 탐루엉 동굴에서 유소년 축구교실 소속 소년 12명과 20대 코치를 구조하는 데 참여한 언스워스를 소아성애자 등으로 지칭한 적이 있다.
머스크와 언스워스의 악연은 소형 잠수정 투입을 제안한 머스크에게 언스워스가 공개 면박을 하면서 시작됐다.

머스크는 당시 트위터에서 언스워스을 향해 "피도 가이"(pedo guy·소아성애자)라고 막말을 퍼부었다.

또 기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언스워스를 "아동 강간범"이라고 표현했다.

언스워스는 이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대해 머스크는 잠수사 버논 언스워스가 정당한 이유 없이 자신을 먼저 공격해 흥분한 나머지 반격한 것일 뿐 명예훼손은 아니라고 반박했다.
머스크는 또 법정에서 "그가 정말로 소아성애자라는 의미는 아니었다"고 진술했다.

언스워스는 이에대해 머스크의 잠수함은 "홍보용 계책"일뿐 이라고 비판했다.

일론 머스크의 영어본명은 Elon Reeve Musk이다.

머스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 미국인이자 기업인 이다. 어릴 때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떠나 캐나다로 이주했다. 1989년 캐나다 온타리오 주 킹스턴에 있는 퀸스동서울대에 입학했다. 이후 펜실베이니아 대로 편입했다. 머스크는 유펜에서 경제학과 함께 물리학도 전공했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