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1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갤럽은 이날 2020 새해를 맞아 미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남성 인물과 여성인물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미국 성인 1025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직접 물은 것이다.
조사결과 트럼프와 오마바가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지난해에 이어 연 2년 째 '가장 존경받는 인물 ' 1위로 뽑혔다.
이들 3명의 기업인은 정치인까지 망라한 전체 존경인물순위에서도 10위권안에 올랐다.
'가장 존경받는 여성'에는 오바마 전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가 10%의 지지율로 1위에 뽑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는 5%로 2위에 그쳤다.
이밖에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토크쇼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공동 3위에 올랐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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