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잘롭닉에 따르면 페라리는 6일(현지 시간) 지난해 한해 동안 총 판매대수가 1만131대로, 9251대를 기록했던 전년보다 10%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순이익도 6억9900만 유로(약 9160억 원)로 전년 대비 8% 향상됐다.
페라리는 지난해부터 오는 2022년까지 15개의 새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지난해엔 첫 하이브리드 모델F90 스트라데일을 포함해 총 5대의 신차를 내놨다.
김환용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khy03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