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골드만삭스그룹은 2일(현지 시간) 사내 공지를 통해 코로나19 감염 확대를 감안해 모든 불요불급한 해외출장을 연기하라고 직원들에게 지시했다. 이 조치는 공지 즉시 시행됐다.
골드만삭스는 지금까지 코로나19의 유행이 심각한 이탈리아 북부로의 출장 및 여행을 제한하고 있었지만 앞으로는 이탈리아 전역을 대상으로 출장이 금지된다.
또한 지금까지 중국, 한국, 이란, 이탈리아로 출장을 다녀왔거나 혹은 이들 국가를 방문한 적이 있는 사람과 접촉이 있을 경우 자율격리를 의무화시켰다.
조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s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