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컨설팅 계약은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반나절의 회의와 함께 이뤄졌다.
회사 재무담당 겸 준법감시자 캐롤린 S. 시캣은 "지속가능성 거버넌스 워크숍은 SFA의 경제적,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영향을 공개하라는 증권거래위원회의 지시를 준수하는 것뿐만 아니라 회사의 지속가능성 관리 시스템 개발을 위한 결정적인 단계"라고 말했다.
지속가능성 교육 워크숍은 에코라이프의 후안 레이즈 주니어 회장이 진행했으며, 투자자문역 클라로 가낙, 에코라이프 레지나 레이스 이사가 같이 했다.
클라크필드에 본사를 둔 SFA필리핀법인은 연간 25억 달러 이상의 D램과 플래시 메모리 제품을 수출하는 반도체 조립 및 테스트 회사이다. 한국 SFA 그룹 해외 법인으로서 반도체 장비·엔지니어링 시스템·반도체 분야의 지역 거점으로 역할한다.
조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s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