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성장률 0.7%
이미지 확대보기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 수정.
미국 상무부는 지난 1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1%, 전월 대비 0.4% 올라 전문가 전망에 모두 부합했다.
PCE 가격지수는 미국 거주자들이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때 지불하는 가격을 측정하는 물가 지표다.
연준은 '2% 물가상승률'이라는 통화정책 목표 달성 여부를 판단할 때 상대적으로 더 널리 알려진 소비자물가지수(CPI) 대신 PCE 가격지수를 준거로 삼는다.
작년 4분기(10∼12월) 미국 경제성장률이 시장 전망치를 큰 폭으로 밑돌았다.
이는 지난달 발표한 속보치(1.4%)보다 0.7%포인트 하향 조정된 것이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5%)도 밑돈다.
잠정치는 속보치 추계 때는 빠졌던 경제활동 지표를 반영해 산출한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