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투르크메니스탄의 구르반글리 베르디무하메도프(Gurbanguly Berdimuhamedov) 대통령은 대중교통 서비스의 질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최근 화상회의로 진행된 각료회의에서 관련 법령에 서명했다.
서명한 문건에 따르면 투르크메노툴라글라리 에이전시는 현대자동차와 총 400대의 '올 뉴 슈퍼 에어로 시티' 버스와 예비 부품 및 소모품 구매 계약을 체결하도록 위임받았다.
투르크메니스탄은 도시와 시외 노선 운행을 위해 현대차의 다른 버스 모델 수백 대를 구입한 바 있다. 유로4 배출 기준을 준수하는 현대 엔진을 장착한 새 버스는 시내 노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조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s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