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미국 콜라라도주 이글공항을 출발해 뉴저지주 뉴어커로 향하던 유나이티드항공의 비행기가 재채기와 기침을 하는 승객이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았을까 우려해 소동을 벌인 몇몇 승객들을 덴버 국제공항에서 내리게 한 뒤 뉴저지로 다시 출발했다고 항공당국은 설명했다.
항공사는 “이번 사건은 결코 의학적인 상황은 아니었다“면서 ”재채기를 한 승객은 알레르기가 있는 것으로 판단돼 탑승이 허가됐다“고 말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