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 오브 아시아’의 럭스면세점에 문 열어
이미지 확대보기16일(현지 시간) 인사이더이테일닷아시아 등 해외 패션관련 매체들에 따르면 MCM필리핀은 독일의 레저악세서리 브랜드 MCM 월드와이드의 필리핀매장은 몰내 럭스면세점 지역에 위치해 있다.
MCM필리핀의 매장에는 가죽 핸드백, 여행용 가방 및 악세서리를 판매하고 있으며 2020년 춘하컬렉션을 모아 오픈했다.
면세점 필리핀법인(DFPC)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인 비센트 펠라지오 앙갈라는 “MCM 입점은 항상 새로운 브랜드를 도입하려는 필리핀 최고 소매브랜드가 되고자 하는 DFPC의 의지를 보완해준다”고 말했다.
MCM은 지난 2005년에 김성주가 설립한 한국 소매업체인 성주그룹에 인수됐다.
성주그룹은 지난 2006년 베를린에 새로운 매장으로 브랜드를 다시 시작했으며 현재 홍콩, 뉴욕, 토론토, 파리, 런던, 싱가포르, 도쿄, 중국 및 중동을 포함하여 전세계에 65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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