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하드록 인터내셔널은 74여개국에 185개 지점의 하드록 카페와 25개의 하드록 호텔, 12개의 카지노를 소유하고 있다.
짐 앨런(Jim Allen) 하드록 인터내셔널 회장 겸 CEO는 코로나19로 폐쇄한 전 세계 다른 지역들이 사업을 재개할 때 직면할 수도 있는 험난한 길의 예로 중국 선전의 하드록호텔을 꼽으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선전 재오픈 사업장의 점유율이 12%인데 특히 이곳 미국에서 폐쇄된 카지노, 호텔, 레스토랑 사업이 나중에 활성화하는 데 진정한 도전이 있을 것"이라며 1년의 기간을 예상했다.
앨런 CEO는 "특히 뉴저지주의 애틀랜틱시티 사업장은 대부분 지역 고객층이지만 미국 발병의 진원지인 뉴욕 지역은 관광객 위주의 사업이라 특히 엄청난 타격을 받을 것"이라며 "전통적으로 가장 수익성이 높은 달인 여름을 헤쳐나가야 하기 때문에 대도시에서의 사업이 매우 우려된다"고 강조했다.
김수아 글로벌이코노믹 유럽 통신원 suakimm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