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멕시코 당국은 5월 중순 자동차업계가 정부가 승인하는 안전대책을 마련한다면 6월 1일 이전에 코로나19 봉쇄를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 자동차 3사는 아직 공식 재가동 날짜를 발표하지 않았다. 도요타와 닛산은 단지 "점점 영업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고, 혼다는 "영업 복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멕시코는 지난 2월 말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총 6만8620명의 감염자와 739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 때문에 경제를 재개방하는 데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주 폭스바겐과 아우디의 메인 공장이 있는 푸에블라 주지사는 자동차 공장이 재 가동할 수 있는 조건이 현재로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리어 측은 “안전 프로토콜을 시행하고 있지만 멕시코의 어떤 시설에서도 생산이 시작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조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s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