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신형 셀토스 생산…올해말 소형 SUV 등 2개 차종 추가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기아차 인도법인의 심국현 법인장은 이날 안드라프라데시주정부 프로그램에 참가, 이같이 밝히고 투자금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제조에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 법인장은 기아차가 안드라프라데시주에서 자동차를 생산하지 10개월만에 성공을 거두었으며 이는 더 많은 외국인투자를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 법인장은 “우리는 공급업체와 함께 1만3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인도 현지인을 85%가량 고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