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4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환자 67명이 숨지면서 사망자 수가 4만4198명으로 늘어났다고 보건 당국이 발표했다.
보건사회복지부는 성명을 통해 또 624명이 추가로 발병, 확진자는 28만4900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국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잉글랜드 지역에서는 이날 수백만 명이 이동제한 조치 완화로 3개월 반 만에 영업을 재개한 커피숍과 주점, 식당, 호텔, 영화관, 실내 체육관, 미용실, 박물관, 미술관 등을 찾아 '슈퍼 토요일'을 즐겼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