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쉬라키쿠 건조 버섯으로 인해 40명 이상이 살모넬라균에 감염됐으며 이 중 4명이 입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병이 의심되는 제품은 로스앤젤레스 인근 위스메탁 아시아푸드가 유통하는 목이버섯이다. CDC는 회사 측이 쉬라키쿠 브랜드의 6팩으로 포장된 2.27kg 무게의 목이버섯을 모두 회수했다고 밝혔다.
병에 걸린 사람들 중 일부는 3개 주에서 라면을 파는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고 관리들은 말했다.
식당 종업원들은 회수된 말린 버섯을 확인하고 팔지 말아야 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CDC는 살모넬라균에 감염된 사람들은 대부분 박테리아에 노출된 지 6시간에서 6일 후에 설사, 발열, 위경련 증세를 일으킨다고 말했다. 증상은 보통 4~7일 정도 지속되며 대부분 치료 없이 회복된다.
그러나 살모넬라균은 어린 아이들, 허약하거나 노쇠한 사람들, 그리고 면역력이 약한 다른 사람들에게는 심각하며 때로는 치명적인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조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sch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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