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1상 시험에 250명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큐어백은 “임상 1상에서 사람에 대한 면역을 확인해 매우 고무적이다”며 이같이 밝혔다.
큐어백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시험은 7월 시작했다.
백신 개발에 앞선 미국 화이자와 모더나, 영국 에스트라제네카, 독일 바이오엔테크에 비해 늦었지만 백신 개발 추격전에 나선 것이다.
세계적으로 사람을 대상으로 한 백신 임상 시험은 45종 진행되고 있다.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세계적으로 첫 백신은 12월 말이나 내년 1월 초에 감염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접종될 것이라고 지난달 말 전망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