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세룸은 또한 아스트라제네카의 경쟁사인 미국 제약사 노바백스의 백신도 곧 생산할 것이라고 공개했다.
아스트라제네카와 노바백스가 보건 규제당국의 긴급사용 허가를 받으면 곧장 백신을 생산해 공급하겠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세룸은 백신 4000만 도스가 인도 자국민을 위한 것인지, 외부로 수출할 물량인지는 설명하지 않았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스트라제네카 및 노바백스가 개별적으로 맺은 계약에 포함됐을 것으로 보인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영국과 미국,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지에서 코로나19 백신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 세룸은 인도가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3상 시험에서 가장 앞선 곳이라고 설명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