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현지시간) 인도 NDTV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인도 정부의 긴급승인 절차에 관여하고 있는 관계자는 지난 4일 화이자가 긴급사용을 신청한 사실을 확인했다. 화이자는 앞서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영국과 바레인에서 긴급사용을 승인받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인도는 백신 긴급 사용승인 신청에 대해 90일 이내에 승인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하지만 화이자 백신에 대해서는 이보다는 훨씬 단축된 시일 이내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화이자는 인도에서 임상 시험을 진행하지 않았다. 하지만 2019년 제정된 신약·임상시험 관련 특례조항에 따라 인도인에 대한 임상시험 없이도 외국 제약사는 백신 판매·유통을 위한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인도에는 아스트라제네카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백신 생산공장을 지닌 세룸 인스티튜트가 있다.
외신은 아스트라제네카의 긴급 사용승인 신청도 임박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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