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바레인 이어 화이자백신 승인 세 번째국가…내년중 전인구 백신접종 목표
이미지 확대보기이에 따라 화이자의 백신을 승인한 나라는 영국, 바레인에 이어 3개국으로 늘어났다.
캐나다 보건부는 성명에서 “백신승인은 안전하고 유효하며 양질이라는 확증에 근거한다”고 밝혔다. 당초 백신 접종은 16세이상에 한정된다.
캐나다의 쥐스탱 트뤼도 총리는 화이자 백신이 이달내로 첫 접종분의 출하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퀘벡주는 내년초 1월4일까지 5만5000회분을 받을 예정이다.
또한 캐나다 보건당국은 캐나다내의 백신접종계획을 발표하면서 “2021년중에 전 인구의 백신접종을 최우선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화이자로부터 1000만명의 접종이 가능한 2000회분의 구입하고 추가로 최대 5600만명분을 구입하는 계획을 체결했다.
캐나다 당국자에 따르면 최근 승인이 예상되는 미국 모더나의 백신을 합치면 캐나다는 내년 3월말까지 모두 600만회분의 백신을 확보할 전망이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