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이후 상품화 방침…e파워, 2030년대 전기차와 두축중 하나로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닛산의 신기술은 엔진에서 발전기를 가동해 발생시킨 전력으로 모터를 구동하는 독자의 HV기술 ‘e파워’에서 실현됐다. 열효율 50%의 엔진에 의한 e파워의 연비는 지금부터 발매할 e파워를 탑재한 열효율 40%의 엔진과 비교해 약 25% 개선될 수 있다는 것이다,
닛산은 2030년대 조기에 주요시장에 투입할 신형차 전부를 전동화할 방침을 내놓고 있으며 전기자동차와 두축으로 e파워를 강화할 계획이다.
자동차용 가솔린 엔진의 평균적인 최고열효율은 30%대이며 40%대 전반이 한계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가운데 신기술에 의한 최고 열효율은 세계 최고수준이며 하이브리드차(HV)의 연비성능이 크게 개선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신기술에서는 엔진 실린더내의 혼합기의 흐름과 점화를 강화해 보다 희석된 혼합기를 고압축비로 확실하게 연소시킴으로써 열효율을 높인다. 배출열기 회수기술을 조합해 엔진을 발전전용으로 특화시켜 일정한 상태로 돌리는 ‘완전정점운전’으로 사용한다라는 돌파구로 해 열효율 50%가 실현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