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니오의 3월 전기차 판매량은 7257대로 전년 대비 373% 증가했고, 1분기 인도량은 2만60대로 전년 대비 423% 폭증했다.
니오는 차량 인도량을 높이고, 중국에서 배터리교체소 5개, 슈퍼 충전소 9개를 신설했다. 현재 총 196개 배터리교체소와 139개 슈퍼 충전소를 보유하고 있다.
니오 관계자는 “올해 말까지 배터리 교체소와 슈퍼 충전소는 각각 300개와 460개를 추가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분기 인도량은 전년 대비 487% 증가한 1만3340만 대로 샤오펑의 분기 실적 중 최대 인도량을 기록했다.
리샹은 3월 전기차 인도량은 4900대로 238.6% 올랐다. 1분기는 총 1만2579대 전기차를 판매했고 전년 대비 334.4% 늘었다. 현재 리샹은 중국 49개 도시에서 65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뉴욕증시에 상장한 니오와 샤오펑은 3월 실적 소식 덕분에 1일(현지 시간) 주가가 6% 증가했고, 리샹은 4.3% 올랐다..
한편 니오, 샤오펑과 리샹은 올해 홍콩증시에서 제 2 상장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50억 달러(약 5조6370억 원)를 조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