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캐나다 보건부는 25일 볼티모어 소재 이머전트 바이오솔루션즈(Emergent BioSolutions) 공장에서 생산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50만 회분을 수입해 결과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공개했다.
미국 식품의약처(FDA)는 지난 3일 아스트라제네카와 존슨앤드존슨(얀센) 백신의 생산을 중지하라고 이 공장에 명령했다.
앞서 이머전트 바이오솔루션즈 공장에서는 지난달 31일 배합 실수로 대량의 코로나19 백신을 폐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하지만 캐나다 보건부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수입해 상태를 검토한 결과 안전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캐나다 보건부는 이 공장에서 생산된 얀센 백신의 수입은 허가하지 않았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