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비트코인이 또 하락했다.
19일 오전8시 44분 기준 비트코인(BTC)은 개당 약 4만2777.91달러에 거래됐다. 24시간 기준 2.07% 하락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24시간 동안 비트코인 시세는 4만2349.15달러에서 4만5850.23달러 범위에서 움직였다.
최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잇따른 트윗이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을 더욱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에버코어ISI의 리치 로스는 “비트코인 가격이 200일 이동평균선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4만2000~4만5000달러 수준인 비트코인 가격이 4만 달러선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예상한 것으로 향후 10% 내외로 추가 하락을 예상한 것으로 풀이된다.
박찬옥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opak2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