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카스젠의 상장 심사는 지난주에 통과했고, 이번 주부터 상장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골드만삭스와 UBS는 카스젠 기업공개(IPO)의 주간사이며, 카스젠은 IPO를 통해 4억~5억 달러(약 4508억~ 5635억 원)를 조달할 계획이다.
2014년에 설립된 카스젠은 중국과 미국에서 임상 시험을 운행한 바이오제약업체다. 회사의 주요 사업은 고형종양과 혈액암의 혁신적인 세포 요법을 집중 연구·개발한다.
현재 카스젠은 고형종양과 혈액암 치료제 11개를 개발했고, 이 중 6개는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또 중국의 CAR-T 개발 기업 중에서 카스젠은 CT053으로 미국 식품의약처(FDA) 재생의학 첨단 치료제(RMAT)의 인증을 받은 처음이자 유일한 기업이다.
CT053은 카스젠의 핵심 제품이며, 혈액암 치료제로 사용한 제품이다.
그러나 카스젠의 제품은 아직 판매할 수 없기 때문에 회사의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카스젠은 설립할 때부터 6번의 자금 조달 계획을 진행했고, 홍촹의학(鸿创医学)·힐하우스캐피털 등 투자 기관이 카스젠에 투자했다.
조달한 자금은 CAR-T와 다른 치료제의 연구·개발 등에 사용했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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