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융 전문매체 더스트리트는 SEC가 최근 발표한 2021년도 규제아젠다 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가상화폐는 규제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이 지난 4월 조 바이든 행정부의 초대 SEC 위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암호화폐 투자자에 대한 보호의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규제 대상에 포함시킬 것처럼 그동안 강하게 시사해온 점을 고려하면 이례적으로 보인다고 더스트리트는 밝혔다.
더스트리트는 SEC의 올해 규제정책은 공매도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두고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혜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