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멕시코 억만장자 리카르도 살리나스 플리에고(Ricardo Salinas Pliego)는 현지시각 27일 자신이 보유한 은행 사업에서 비트코인을 사용을 허용했으며, 국내 최초로 암호화폐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포브스가 추산하는 158억 달러의 가산을 가진 멕시코 3위 부자로 선정된 살리나스는 대형 은행 ‘방코 아즈테카(Banco Azteca)’ 소유주다. 살리나스는 지난해 유동성 포트폴리오의 약 10%를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일요일 그는 “모든 투자자가 암호화폐와 그들의 미래를 연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살리나스는 트위터에서 “나는 #Bitcoin의 사용을 추천한다. 나와 나의 은행은 멕시코에서 #Bitcoin을 받아들인 첫 번째 은행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비트코인은 현재 약 7.5% 상승한 3만4,5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