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융기실리콘은 BIPV 제품 제조 경험·기술과 센터인트의 대형 공공 건축 설계 등 경험으로 BIPV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대형 공공 건축·공업 건축 등 건축 시장을 개척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BIPV 사업 발전과 탄소중립 계획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융기실리콘과 센터인트는 생산 공장 건설과 투자 규모 등 구체적인 합작 내용 등은 밝히지 않았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순이익은 1억8200만 위안(약 318억5910만 원)으로 2019년보다 15% 감소했지만, 올해 1분기 순이익은 4599만 위안(약 80억5054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늘어났다.
융기실리콘 자회사 융기실리콘 신에너지의 당쉬훼이(唐旭辉) 회장은 "BIPV는 건축의 표준으로 제품 설계, 테스트와 검수가 엄격하다"며 "센터인트는 풍부한 경험 있기 때문에 BIPV 사업 추진에 유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융기실리콘의 첫 BIPV 제품은 지난해 8월에 출시했고, 정식적으로 BIPV 시장에 진출한다.
융기실리콘은 지난 3월 16억3500만 위안(약 2862억675만 원)으로 센터인트의 지분 27.25%를 인수했고, 센터인트의 제2대 주주가 되었다.
센터인트의 주가는 22일부터 28일까지 계속 상한가를 달렸고, 시가총액은 220억 위안(약 3조8511억 원)을 돌파했다.
상하이증권거래소에 상장한 센터인트는 28일 주가는 9.99% 급등했고, 한국 시간 오후 3시 47분 현재 42.06위안(약 7362원)에 거래되고 있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