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은 니혼게이자이와 인터뷰에서 에어아시아가 자사 디지털 부문의 일부 지분을 고젝에 넘겨주는 대신 고젝의 태국 사업부를 넘겨받는 조건으로 양사간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로이터는 “에어아시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로 경영에 차질을 겪으면서 디지털금융 서비스를 비롯한 온라인 기반 사업으로 무게 중심을 옮기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소식이 전해졌다”고 덧붙였다.
이혜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